

계곡의 바위 하나에도
수천 년의 이야기가 스며 있는 것을
생생하게 상상 속으로
경험할 수 있는 곳

정몽주의 절개를 흠모하여 모인 곳

세 심 대

추전 김 홍조





울산의 여류시인 이 구소






























임진왜란 의병장 10인 (선무원종공신) 추모비와 각석





모 은 대

모 은 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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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양 작천정의 세심대와 모은대에서
마음의 정화를 하며
오늘날 이곳을 찾는 이들도
맑은 물 위에 마음을 비추고
바위에 새겨진 글귀 속에서
조용한 성찰과 위안을 얻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25년 10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