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나만의 낙서

相思花

by 명문의 자손 2025. 10. 12.

꼬까옷 저고리에

초롱한 앳된 얼굴

쪽머리 비녀 꽂고 사랑의 오매불망

스치는 가을바람에

꽃술이 떤다 파르르.

 

'나만의 낙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언양 작천정  (22) 2025.10.31
작천정  (38) 2025.10.29
오! 그날이 오면  (89) 2025.09.19
남자의 계절  (61) 2025.09.09
白 蓮  (99) 2025.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