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영 사량도 전경





용두봉에서



























단풍제비꽃

큰 개별꽃

현호색

하도에서 본 사량대교

상도에서

금평항에서 옥녀봉으로

금평항의 풍경


옥녀봉 오름계단








대항해수욕장










산 위에서 보는 풍경에
오늘의 숨을 진하게 쉬어본다
앞서거나 쉬어가도
도착지는 같은 "하루의 끝"
내가 살아있는 지금의 담보로
삶의 곡예같은 산길을 걷는다.





















사량도의 명품松

사량도의 봄바람이 솔가지 사이로 지나간다 쉬어 가라고..






낙서 하나
사량도의 봄
연초록 새싹들이 햇살에 눈을 뜬다
빛나는 윤슬이 함께 즐거운 환호성이다
속살 보여주는 진달래꽃
대낮인데 우르르 양지에 모여
분홍불 밝혀줘도 마음도 몰라주네요
서러워 말어라
자연의 아름다운 풍광을 눈에 담고 살리라.
2026년 3월 28일 토요일